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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질염은 독감처럼 여성들이 일생에 한번쯤은 걸릴 정도로 흔한 증상입니다. 대부분 여성들이 산부인과를 내원해주시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흰색이며 냄새가 나지 않고 통증 등이 없는데 냉에서 냄새가나거나 가렵고 불쾌감 통증 등이 나타나면 질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세균이나 칸디다, 트리코모나스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질염이 많습니다.

질염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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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모나스 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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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모나스 질염란 질코모나스라는원충(기생충)에 의해 나타납니다.  원인으로는 성생활의 변화와 경구피임약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항생제로 인한 내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염률이 매우 높은 질염으로 증상은 남성에게 거의 나타나지 않고 주로 여성에게만 나타나는데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후유증으로 불임, 조산, 골반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Q. 트리코모나스 질염에 걸리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A. 트리코모나스 질염의 95%이상 이성접촉에 의해 감염되고 나머지는 위생상태가 나쁜 대중시설을 이용하거나 또는 구강을 통해서 감염될 수 있습니다.

증상

  • 화농성냄새의 녹황색 질 분비물
  • 외음부통증
  • 질 통증 및 자극감
  • 성교통
  • 배뇨통

이외에 거의 대부분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칸디다성 질염sub2_img2

칸디다성 질염은 여성의 75%가 일생 동안 한번 이상 경험하게 되는 아주 흔한 질염으로  45%의 여성이 1년에 2회 이상 재발을 겪는다고합니다.  곰팡이의 일종인 칸디다는 경구피임약, 장기적 항생제 사용등 면역상태가 악화된 경우 흔히 발생하며, 임신 당뇨환자에게 자주 발생합니다.

Q. 칸디다성 질염에 걸리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장기적 항생제 사용, 경구피임약, 임산부 당뇨병 환자 등 면역상태가 악화된 경우 흔히 발생하게됩니다.

증상

  • 하얀 비지 또는 치즈와 같은 분비물
  • 외음부의 따가움과 자극 
  • 질 통증
  • 성교통
  • 외음순 및 외음부 피부의 부종과 홍반 

이외에 거의 대부분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성병 예방방법은 무엇일까요??sub2_img3

01
팬티나 속옷은 항상 면속옷을 입고 곽끼는 속옷을피하는것이 좋습니다
  

02
세척제로 지나친 세척을 할때 정상적인균까지 제거됨으로 일주일에 1~2회 정도가적당합니다.

03
냉이 많을때 팬티라이너를 사용하지말고 팬티를 자주갈아입는것이좋습니다.

04
뒷물을 할때 항상 앞에서 뒤로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