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3

처녀막재생술

처녀막은 외음부의 소음순과 질의 경계를 이루며 여성에 있어서 순결의 상징으로 생각되어지는 곳입니다. 얇은 점막조직으로 되어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은 외력에도 쉽게 손상을 받아 없어져 버리며, 첫 성교시 통증이나 출혈이 없는 여성은 30%나 됩니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손상된 처녀막을 이전의 상태로 복원시켜주는 수술로 매우 얇고 약한 조직이기 때문에 섬세한 시술이 필요합니다.

_02_sub2_5_img3022

 

 

___